박영신

Youngshin Park

이안디자인
Iandesign
아트 디렉터
art director
박영신은 이안디자인에서 아트 디렉터로 책 디자인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뿌리깊은나무 출판사의 «샘이깊은물» 잡지 창간에 참여해 7년 동안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원 정보디자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명지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책 디자인 외에 북 아트와 그림책 작업도 하고 있다.
샘이깊은물 Saemikipunmul
1984–90 1984–90
잡지 magazine
의뢰인: 뿌리깊은나무 Client: Ppurikipnŭnamu (The Deep-Rooted Tree Publishing House)
협업자: 이상철, 이영미, 이용주, 김선경, 임중미, 박진아, 유병익 Collaborators: Sangcheol Lee, Youngmi Lee, Yongjoo Lee, Sunkyung Kim, Jungmi Lim, Jina Park, Byeongik Yoo

«샘이깊은물»은 1984년에 창간된 여성, 가정, 교육, 문화, 환경을 다루는 잡지다. 여성 잡지로 규정되지만, 기존의 틀과 달리 ‘사람의 잡지’를 표방했다. 평범한 이를 흑백 표지 사진으로 싣는 데서 그 일면이 드러난다. 간결한 조판과 일관된 레이아웃으로 정갈함과 통일감을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