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미

Yeonmi Park

그래픽 디자이너
graphic designer
박연미는 민음사에서 북 디자이너로 5년 6개월 동안 근무했고, 2015년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책과 관련된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욕조»로 디자인이 좋은 책(출판진흥원)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밀란 쿤데라» 전집, «레닌» 전집, 교보문고 리커버 에디션 «여행의 기술» 등을 작업했다. 문학 잡지 «릿터»를 창간호부터 디자인하고 있다.
릿터 Littor
2016– 2016–
잡지 magazine
의뢰인: 민음사 Client: Minumsa

문학잡지 «릿터»는 단행본이 확장된 잡지 혹은 잡지 속 또 다른 한 권의 책을 염두에 둔 레이아웃으로 디자인이 명료하고 직관적이며 과하지 않다. 글은 쉽게 읽히되 ‘저자’와 글에서 다뤄지는 ‘책’을 중요하게 보여 주고 매호 커버스토리에 맞는 작가의 다양한 아트워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