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양희

Yanghee Ryu

글꼴 디자이너
type designer
류양희는 글꼴 디자이너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고운한글바탕, 고운한글돋움, 동글한글 서체들을 발표했고,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 부리 개발에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2017년 영국의 레딩대학교에서 타입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쳤다.
아리따 부리 Arita Buri
2012–13 2012–13
서체 typeface
의뢰인: 아모레퍼시픽 Client: Amore Pacific
협업자: 안상수(디렉터) Collaborators: Sangsoo Ahn (director)

아리따 부리는 ‘건강한 아름다움, 단아하고 지적인 멋이 풍기는 아시아의 여성상’을 컨셉으로 해 진행된 글꼴이다. 긴 호흡의 문장에 적합한 본문용 글꼴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유연하면서도 간결한 획의 움직임을 담아 글꼴 고유의 멋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