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세라

Sera Yong

세라용, 프라울
Sera Yong, Praoul
그래픽 디자이너
graphic designer
용세라는 서울과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2012년부터 베를린의 디자인 스튜디오 호르트(Hort)에서 일했고, 호르트에서 만난 체코 출신 디자이너인 파블라 네슈베로바(Pavla Nesverova)와 ‘프라울’(Praoul)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작업하기도 한다.
«데스크탑» 매거진 Desktop Magazine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스튜디오 호르트 Client: Studio Hort
«투쉬» 매거진 Tush Magazine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밀코 볼쉐 디자인 스튜디오 Client: Bureau Mirko Borsche
협업자: 파블라 네쉬베로바 Collaborators: Pavla Nesverova
아랍 컨템포러리 Arab Contemporary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스튜디오 호르트 Client: Studio Hort
위 원트 소울 We Want Soul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스튜디오 호르트 Client: Studio Hort
협업자: 파블라 네쉬베로바 Collaborators: Pavla Nesverova
크리에이티브 스포츠 Creative Sports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파리 Client: Graphic design festival Paris
탄쯔 임 무손톰 Tanz im Mousonturm
2012–17 2012–17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의뢰인: 스튜디오 호르트 Client: Studio Hort

용세라의 아트워크 모음이다. 각각의 작품은 «데스크탑»(Desktop), «투시»(Tush) 등 서로 다른 매체와 환경을 위해 만들었지만 용세라의 아이덴티티가 더 강하게 드러난다. 축제, 구약성서, 아랍, 스포츠, 무용 등 다양한 주제를 광범위하게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