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나

Na Kim

테이블유니온
Table Union
그래픽 디자이너
graphic designer
김영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제품디자인을, 홍익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네덜란드 베르크플라츠 티포흐라피를 졸업하고 암스테르담에서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했다. 현재는 서울에서 테이블 유니온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커먼센터의 운영위원을 맡았으며 2013년 두산연강예술상을,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계간 «GRAPHIC»의 아트 디렉터이자 편집자로 활동했고, RIOT(겐트, 2017), 두산갤러리(뉴욕/서울, 2015/2014), 갤러리 팩토리(서울, 2011)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쇼몽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브루노 비엔날레, 서울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등의 국제 행사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그래픽 (9–20호) Graphic (vol. 9–20)
2009–12 2009–12
잡지 magazine
의뢰인: 프로파간다 Client: Propaganda

«GRAPHIC»은 2007년 1월 창간호를 발행한 그래픽 디자인 전문지다. 김영나는 2009년 9호부터 2012년 24호까지 3년에 걸쳐 아트 디렉터와 에디터를 역임했다. 한 이슈에 하나의 주제만을 다뤄 보다 심층적인 접근을 추구한다. 9호부터 국·영문 혼용을 시작해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유통망과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