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민경

Min Lew

베이스 디자인
Base Design
파트너
partner
류민경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미국 예일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스 디자인의 파트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그는 디자인과 디자인 전략을 가로지르며 영역을 확장해 활동하고 있다. 그는 뉴욕현대미술관 MoMA, 뉴욕 타임스, 뉴욕 공항 JFK 제4터미널, 프린스재단, 가고시언갤러리, 프레드 세갈과 패럴 윌리엄스와 같은 클라이언트와 협업하며 베이스 디자인의 뉴욕 지부를 이끌고 있다. SVA 겸임교수, 파슨스대학의 외래 크리틱, NYCⅹDesign과 AIGA/NY 위원이며 디자인 콘퍼런스에서 정기적으로 강연한다.
레디 투 리드 Ready To Read
2014 2014
메시지 패널 message board
의뢰인: 개인 작업 Client: self-initiative project
협업자: 아노 보뎅, 테리 브랑포, 에르윈 드 뮤어, 제이크 포스트, 베이스 디자인 Collaborators: Arno Baudain, Thierry Brunfaut, Erwin De Muer, Jake Post, Base Design

‹래디 투 리드›(Ready to Read)는 창작과 창의성에 관한 문구가 쓰인 30개의 자체 제작 샌드위치 패널이다. 문구는 “꿈꾸라. 하라. 반복하라”, “관점을 넓혀라” 또는 “사랑이 필요한 시기에 ‘라이크’가 너무 많아요” 등이 있었다.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베이스 디자인 창사 20주년 퍼포먼스·파티를 위해 제작했다. 30명의 작가와 관계자들이 샌드위치 패널을 입고 퍼포먼스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