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Min Jung Kim

룩북 스튜디오
Lookbook Studio
아트 디렉터
art director
김민정은 매거진 «CéCi», «Nylon» 등을 디자인했고 «뷰티쁠», «마리끌레르»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다. 현재 룩북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단행본 작업을 좋아한다. 작업한 책으로 «어반리브» 시리즈, «좀 더 가까이»,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시리즈 등이 있다.
향장: 향기로 단장하다 Hyangjang
2014–17 2014–17
잡지 magazine
의뢰인: 아모레퍼시픽 Client: Amore Pacific

1958년에 창간된 아모레퍼시픽 매거진 «향장»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뷰티 매거진이다.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온 «향장»은 ‘직관적 카탈로그’라는 키워드로 2014년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