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영

Mean Young Yang

불도저, 테이블유니온
Bulldozer, Table Union
그래픽 디자이너
graphic designer
양민영은 불도저 프레스를 운영하며, 2015년부터 옷에 관한 잡지 «쿨»을 기획하고 디자인한다. 옷에 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그와 관련한 여러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옷장 속 안 입는 옷을 판매하는 행사 ‹옷정리›, 선주문 후제작 의류 맞춤 서비스 ‹스와치›를 운영한다. «혼자 사는 법»(커먼센터, 2015), «XS–영 스튜디오 컬렉션»(탈영역우정국, 2015), «평창의 봄»(문화역서울284, 2017), «노 모어 프루츠»(갤러리팩토리, 2017)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2017년 현재 테이블유니온의 멤버이기도 하다.
Cool
2015– 2015–
잡지 magazine
의뢰인: 불도저프레스 Client: Bulldozer Press

잡지 «쿨»은 불도저프레스에서 발행하는 옷과 스타일에 관한 잡지다. ‘쿨’이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출발해, 옷이라는 시각 언어가 우리의 생활에서 혹은 패션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옷과 사회가 관계하는 여러 맥락을 다룬다. 2015년 부터 현재까지 총 4호를 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