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일

Jungil Yoon

푸른이미지
Purun Image
대표, 아트 디렉터
CEO, art director
윤정일은 이화여자대학교 생활미술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브랜드 및 패키지 전문디자인 회사인 (주)푸른이미지의 창립 멤버로 시작, 모교에서 10여 년간 강의했으며 현재 푸른이미지의 대표로 22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예전부터 있었던 것과 앞으로도 소중히 하고 싶은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과 한국 문화의 미적 가치를 이해하고 디자인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하기스 Huggies
2017 2017
패키지 package
의뢰인: 유한킴벌리 Client: Yuhan-Kimberly
협업자: 오연희,이은정,박지혜, 최경하, 최지이 외 Collaborators: Yeonhee Oh / Eunjung Lee / Jihye Park / Kyungha Choi / Jiyee Choi et.al.

“아기의 행복이 엄마의 행복이고 곧 하기스의 행복”이라는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디자인은 ‘하하’ 하고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징한다. 엄마와 같이 있는 아기의 행복한 순간과 아기들의 행복한 표정을 클로즈업해 소비자들이 공감하는 장면들을 따스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사진 컨셉을 잡고, 하기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 주는 레드 컬러와 함께 활기찬 브랜드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포맷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