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정

Heejung Cho

조희정은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월간 «이매진»에서 일했고, 이후 홍디자인에 입사해 «TTL»과 계간 «문화와 나» 등을 디자인했다. 현재 전업 주부이자 파트타임 북 디자이너다. 늘 전업 디자이너를 꿈꾼다.
TTL TTL
1999–2003 1999–2003
잡지 magazine
의뢰인: SK 텔레콤 Client: SK Telecom
협업자: 김현경, 이경아, 변재우, 박승희, 이지원 외 Collaborators: Hyunkyung Kim, Kyunga Lee, Jaewoo Byun, Seunghui Park, Jiwon Lee

«TTL»은 SK텔레콤의 마케팅 잡지다. 10-20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발굴·표현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시각 문화를 제시하고자 했던 매체로 드물게 디자이너가 주체가 돼 콘텐츠 생산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그 결과 시각적 표현의 한계가 확장되고 이미지가 독립적으로 기능했다. 늘 ‘실험과 파격, 새롭게 또는 낯설게 보이기’를 지향하는 잡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