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Hee-jin Min

SM 엔터테인먼트
SM Entertainmen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래픽 디자이너
creative director, graphic designer
민희진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팀을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이사다. 2014년 레드닷(Reddot)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패키지 부문, 2014년과 2016년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인테리어 건축 디자인 부문, 2016년 마마 프로페셔널 카테고리스(MAMA Professional Categories)에서 비주얼 앤드 아트 디렉터 상을 수상했다.
f(x): 핑크 테이프, 포 월스 f(x): Pink Tape, 4 Walls
[핑크 테이프] 2013, [포 월스] 2015 [핑크 테이프] 2013, [포 월스] 2015
음반 아이덴티티 album identity
의뢰인: SM 엔터테인먼트 Client: SM Entertainment
협업자: [핑크 테이프] 조우철, 김예민, 정고운, [포 월스] 김예민 Collaborators: [Pink Tape] Woocheol Jo, Yemin Kim, Gowoon Jeong, [4 Walls] Yemin Kim

대중음악사의 한 장르가 된 아이돌 신에서, 민희진은 종래와 다른 스타일을 구축한다. 음반 디자인을 넘어 새로이 시도된 일련의 프로모션, 필름 등을 아우르는 그녀의 작업 경향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 만개한 아이돌 신의 특별한 한 단면을 조망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