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림

Harim Lee

워크스
Works
그래픽 디자이너
graphic designer
이연정과 이하림은 1987년 서울과 광주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 이태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다. 함께 국민대학교에서 공업디자인을 전공했고, 2012년 워크스를 오픈, 같은 해 1회 «과자전»을 열었다. 현재 그래픽 디자이너와 기획자로서의 중첩적인 작업을 해 나가고 있다.
과자전 Gwajajun
2015–2017 2015–2017
행사 아이덴티티 event identity
의뢰인: 개인 작업 Client: self-initiative project
협업자: 박지성 Collaborators: jisung Park

«과자전»은 디자인 스튜디오 워크스(이하림, 이연정)와 햇빛스튜디오의 박지성이 함께 디자인하고 만드는 디저트 페스티벌이다. «과자전»은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들이 만나는 전시다. 베이킹 관련 소상공인은 자립적 홍보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아마추어 베이커들은 직접 만든 개성 있는 과자를 대중에게 소개한다. 관람객은 평소에 한곳에서 만날 수 없는 다양한 과자들을 접할 수 있다. «과자전»은 디저트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했으며, 2016년부터는 코엑스(COEX)에서 ‘과자전 Love & Thanks’라는 이름으로 정기 행사를 열고 있다. «과자전»은 과자를 소재로 한 인형, 문구, 배지 등의 굿즈를 제작하기도 하고, 행사 때마다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드는 과자전 컬래버레이션 엽서도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