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Haejin Kim

(주) 꽃피는 봄이오면
Kkotsbo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reative director
김혜진은 1995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하고 같은 해 '꽃피는 봄이오면'을 설립했다. (주)꽃피는 봄이 오면, (주)모스 스튜디오, (주)케이 페이퍼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박쥐›, ‹후궁›, ‹도둑들›, ‹국제시장›, ‹암살›, ‹아가씨› 등의 영화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박쥐 Thirst
2010 2010
포스터 poster
의뢰인: 모호필름 Client: Moho Film

박쥐가 가지고 있는 형상과 영화의 내용을 이미지화 한 작업이다. 신부와 유부녀, 빛과 어둠, 백과 먹의 대칭적 개념을 바탕으로 박쥐가 거꾸로 매달린 형상을 배우의 이미지로 표현했다. 포스터를 거꾸로 돌려도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