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Dallae Jin

타입페이지
TypePage
대표, 그래픽 디자이너
representative, graphic designer
진달래는 홍익대학교에서 조소와 디자인을 공부했다. 프로젝트 ‹아카이브안녕›과 출판 브랜드 타입페이지의 기획자이며 디자인 스튜디오 타입페이지의 대표다. 예술 공동체 ‘진달래 & 박우혁’의 일원으로 미술과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한다. 금천예술공장(2013), 국립현대미술관 창동 레지던시(2015) 입주 작가이며 개인전 «구체적인 예»(사루비아다방, 2016),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구슬모아당구장, 2015), «시그널»(금천예술공장, 2014), 단체전 «패턴 연습»(금호미술관, 2017), «예기치 않은»(국립현대미술관, 2016), «APMAP»(아모레퍼시픽미술관, 2015), «컬러스터디»(사비나미술관, 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고래가그랬어 Goraega Guraesseo
2003 2003
잡지 magazine
의뢰인: 고래가그랬어 Client: Goraega Gurasseo

어린이를 위한 교양잡지 «고래가그랬어» 창간호(2003)의 제호, 포맷 등 총괄 디자인을 맡았다. 창간호의 제호는 어린이들이 손으로 철사를 구부려 만든 듯한 탈네모꼴 글씨로 디자인했고 각 꼭지의 제목 활자도 페이지의 특성에 맞게 종류와 조합을 고려했다. 책 옆면에는 피부색과 언어가 다른 아이들의 얼굴이 픽셀화돼 나타나도록 했다. 아이들의 얼굴은 책장을 넘기는 방향에 따라 앞을 보기도 하고 뒤로 돌아서기도 하도록 고안해 아이들 각자의 엉뚱함과 개성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