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Boyoung Lee

세포라
Sephora
크리에이티브 총괄
vice president of creative team,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이보영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콘텐츠와 스토리를 만들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2014년부터 미국 세포라(Sephora) 본사에서 옴니채널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스토리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조직을 총괄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아이 둘의 엄마이기도 하다.
신세계백화점: 스타일 노트 Shinsegae Department Store: Style Note
2011 2011
브랜드 아이덴티티 (카탈로그) brand identity (catalogue)
의뢰인: 신세계 백화점 Client: Shinsegae Department Store
협업자: 신세계 그룹 브랜드 전략팀 (2010–14) Collaborators: Shinsegae Group Brand Strategy and integration (2010–14)

신세계 스타일 가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만들어지는 브랜드들의 전략과 매니지먼트의 일환으로 디자인했다. 평소 쇼핑을 즐기지 않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신세계의 남성 고객을 위한 카탈로그로. ‘사전’이라는 익숙한 컨셉에 매뉴얼처럼 패션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내용이 구성돼 쇼핑의 경험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